| 레드햇, 버츄스트림과 파트너십 통해 클라우드 생태계 확대 | 2011.10.21 |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인 레드햇(www.kr.redhat.com)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 부문의 선두주자인 버츄스트림(Virtustream)이 클라우드 생태계 확대를 골자로 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레드햇 프리미어 인증 클라우드 제공업체(Red Hat Premier Certified Cloud Provider)’로 지정된 버츄스트림은 자사의 xStream 클라우드 플랫폼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Red Hat Enterprise Virtualization)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통합된 프라이빗 및 다중공유(Multi-tenanted)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내의 지원 개선을 통해 확장이 용이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레드햇 고객들이 xStream 플랫폼에서 레드햇 솔루션을 보다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들은 향후 버츄스트림의 xStream 플랫폼과 레드햇의 KVM(Kernel-based Virtual Machine)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구동되는 가상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클라이언트 및 애플리케이션 미들웨어를 아우르는 동종 최고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활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버츄스트림은 고유의 ‘이용량 기반 과금 모델(consumption-based pricing model)’을 통해 클라우드 내에서 운영되는 업무들을 종합해 수요가 많은 곳에 자원을 할당하여 운영환경을 최적화하고 업무 균형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레드햇의 프리미어 인증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지정됨에 따라 버츄스트림은 이제 xStream상에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게스트 운영체계로 제공해 기업 고객들이 클라우드 활용을 극대화하고, 필요에 따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이미지를 빠르고 간편하게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버츄스트림의 CEO겸 CTO인 케빈 레이드(Kevin Reid)는 “xStream을 운영하면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지원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이번 레드햇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커널 기반 가상 머신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고 xStream의 강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웹스케일과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유연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레드햇 부사장 겸 클라우드 사업부문 매니저인 스캇 크렌쇼(Scott Crenshaw)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는 버츄스트림과 같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에게 강력한 서비스 기반을 제공한다”며 “버츄스트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고객들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고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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