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3분기 전년 대비 매출·영업익 모두↑ | 2011.10.21 |
전년 동기대비 매출 11.5%, 영업이익 578.9% 증가 [보안뉴스 김태형]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www.estsoft.co.kr)는 21일 공정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스트소프트는 3분기 매출액 68.5억원 영업이익 76.1억원으로 집계되어,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1.5%, 영업이익은 578.9%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알툴즈 제휴서비스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카발 온라인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 매출이 동반 상승하는 등, 전 사업부문에 걸친 고른 성장으로 전년 대비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또한 매출 증가대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근 매각한 봉천동 사옥의 매각차익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분기까지의 누적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전년대비 14.4% 증가한 222.3억원, 영업이익은 198.6% 증가한 133.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 소프트웨어 업종의 성수기와 겨울방학 온라인게임 사용자 증가를 고려하면 이스트소프트는 2011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중 대표는 “인터넷 소프트웨어와 게임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를 기반으로 우수인재 확보 및 신제품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여 계속 성장해 나가겠다”며 “올 하반기 선보인 알마인드 등 알툴즈 신제품과 개방형 포털 zum.com, 곧 선보일 게임 신작 등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21일 공시내용을 반영한 IR자료를 회사 홈페이지(www.estsoft.c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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