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지능형 CCTV 트렌드, 변해야 살아 남는다 | 2011.10.24 |
[보안뉴스 장성협] CCTV의 지능형 디지털화의 속도가 빠르다. 아직 아날로그 CCTV가 많은 곳에 설치되었지만 2000년을 넘어서면서 업계에도 지능형 CCTV로 점차 변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되면 사람이 24시간 상주하며 CCTV 영상을 지켜보지 않아도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더라도 CCTV로 입력된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해 담당자의 휴대전화나 경보시스템을 통해 통보되는 등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김창규 영국전자 과장을 만나 최근 트렌드와 이에 대비한 제품 등에 관한 질문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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