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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지원 범위 확대 2011.10.25

퍼블릭 클라우드를 위한 데이터 보호 성능 강화


[보안뉴스 오병민]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자사의 데이터 보호를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게이트웨이 솔루션인 ‘리버베드 화이트워터’ 제품군의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보다 확장된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리버베드는 자사의 화이트워터가 지원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백업 소프트웨어 및 핵심 데이터베이스 보호 솔루션들의 수를 15개 이상으로 늘려 왔으며 그 결과 지난 6개월 간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련 에코시스템의 규모가 세배나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화이트워터 게이트웨이 제품의 지원 목록에 추가된 솔루션들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인 ‘Windows Azure, Rackspace Cloud Files’, ‘OpenStack Object Storage (Swift)’와, 백업 소프트웨어인 ‘CommVault Simpana for Backup and Recovery’, ‘HP Data Protector’, ‘Veeam Backup & Replication’, 그리고 핵심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Microsoft SQL Server backup and restore’ 및 ‘Oracle Recovery Manager (RMAN)’ 등이 있다.


엔터프라이즈 전략 그룹의 밥 랄리버트(Bob Laliberte) 수석 연구원은 "기업들은 주로 폭증하는 데이터와 글로벌 조직 확장으로 인해 효과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비용과 관리 부담을 제 3자에게 이전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최근 데이터 보호 진화 과정에 있어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로 떠올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리버베드는 이번 발표를 통해 제3자 스토리지 제공사 및 백업 솔루션을 위한 새로운 차원의 지원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이로써 각 기업에서는 기존의 백업 프로세스와 툴을 변경하지 않고도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확장성, 유연성 및 비용효과 등 여러 장점을 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라 기업의 서비스 수준 협약(SLA)을 충족 또는 초과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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