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쯔, 기상청 대용량 스토리지 수주 | 2011.10.27 |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후지쯔(대표이사 사장 박제일)는 최근 기상청에 페타바이트급 대용량 스토리지를 수주한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후지쯔의 스토리지 제품인 이터너스(ETERNUS) DX8000시리즈는 페타바이트급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비용대비 높은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스토리지다. 후지쯔 자체의 엄격한 환경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슈퍼클린(Super Clean)’제품이기도 하다. 기상청은 슈퍼컴퓨터 3호기의 보강장치로서 높은 신뢰성과 성능을 보유하면서 엄격한 환경기준까지 갖춘 후지쯔의 대용량 스토리지 시스템을 최종 채택했다. 이 제품은 기상청의 현업 및 수치예보모델, 위성영상자료 등의 연구개발 자료의 보관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가상화, 빅데이터의 신기술 시장을 겨냥하여 스토리지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한국후지쯔는 공공기관 스토리지 단일 사업으로는 최대용량으로 손꼽힌 ‘기상청 슈퍼컴퓨터 저장장치 보강’ 사업에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를 공급하게 되면서 ‘수치연산 및 영상자료’ 등의 대용량 스토리지 시장에서 중요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되었다. 한국후지쯔의 박명호 어카운트 비즈니스 그룹 본부장은 “이번 기상청의 스토리지 공급 수주는 경쟁이 치열한 국내 대형 스토리지 시장에서 후지쯔의 스토리지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었던 중요한 프로젝트였다”며 “한국후지쯔는 SAN과 NAS환경 모두를 지원하는 후지쯔의 스토리지 제품인 이터너스(ETERNUS) 를 통해 고객들의 효과적인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비즈니스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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