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DB진흥원-창원대 인재양성 MOU 체결 | 2011.10.28 |
기본이 탄탄한 실무형 DB인재 양성키로!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DB진흥원(원장 한응수)과 창원대학교(총장 이찬규)는 28일 오전 11시 30분, 창원대학교 본관에서 데이터베이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로써 경남지역소재의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DB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창원대 컴퓨터공학과는 실무중심의 DB교재, 교안, 실습자료, 소프트웨어를 제공받았다. 이날 협약식에서 엔코아(대표 이화식)은 데이터모델링 툴인 DA# 100copy를 창원대에 기증하였으며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도 DB 모니터링 툴인 오렌지 100copy와 샤크라 50user를 지티원(대표 이수용)은 품질진단 툴인 DQMiner 50user를 각각 기증하였다. 특히 창원대와 한국DB진흥원은 이번 협약으로 실무중심의 대학교육을 실현할 뿐 아니라 특강지원, 재학생 취업연계, 학점교류, DB 전문 석·박사 육성 등 실질적이고 유기적인 산학의 협력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한국DB진흥원 한응수 원장은 “인적자원개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한 창원대학교에서 내실 있는 DB인재들이 많이 양성되길 기대하며 이를 위해 한국DB진흥원에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이번 협약에 대한 의사를 표현했다. 창원대 이찬규 총장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성, 창의력과 기술력을 갖춘 유능한 DB인재를 양성하는데 한국DB진흥원과의 협약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현장에서 바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들이 배출되도록 실무중심 대학교육 실현에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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