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7일, ‘기업 영업비밀 보호 위한 세미나’ 개최 | 2011.10.31 |
특허청-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영업비밀 관리방안 등 6개 주제발표
[보안뉴스 김정완] 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는 오는 11월 7일,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19층)에서는 ‘우리기업의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에 대한 인식 및 관리방안 제고를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전문가(법무법인 다래) 무료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7일 오후 13시30분부터 17시25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크게 6개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업비밀 보호법제(정상조 서울대 교수) △영업비밀 관련 최신 판례동향(민현아 법무법인 다래 변호사) △지식재산 보호측면에서본 영업비밀과 특허의 역할(이윤원 프렌즈 국제특허 변리사) △영업비밀 관리방안(김홍기 지식센터 대표)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 제도(박진규 한국특허정보원 그룹장) △기술임치 서비스 제도(국신욱 기술자료임치센터 센터장) 참가비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의 참가신청은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홈페이지(www.kipra.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4일(12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IP분쟁지원팀(02-2183-5877)으로 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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