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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협, 11월2일 ‘글로벌스탠더드 컨퍼런스’ 개최 2011.10.31

국내 인터넷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박주만, 이하 인기협)는 11월 2일, 13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국내 인터넷 기업의 글로벌스탠더드 확립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스탠더드와 법적환경 분석 및 글로벌스탠더드 관련 국가별 규제수준을 비교하는 내용을 발표해 국내·외 인터넷 산업 관련 규제 불균형에 대한 분석과 진단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인터넷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 온라인 분쟁해결(ODR)에 관한 국제규범 논의와 인터넷기업의 역할, 국내 인터넷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스탠더드 확립 방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의 강연 및 토론이 이어진다.


이에 최성진 인기협 사무국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인터넷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는 경우 진출 대상 지역의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이자, 국내 인터넷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국내 인터넷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컨퍼런스 폐회 후에는 추첨을 통해 무선키보드 및 무선마우스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기협 홈페이지(www.kinterne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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