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관제 전문업체’ 12곳, 금일 지정서 수여 | 2011.10.31 |
공공기관 사이버보안관제 업무 담당하게 될 전문업체 12곳 최종 선정 [보안뉴스 김정완] 지식경제부는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공공기관 사이버보안관제 업무를 담당하게 될 보안관제 전문업체 12곳을 최종 선정해 31일, 서울 서초동 KISA아카데미에서 ‘보안관제 전문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최종 보안관제 전문업체로 지정된 곳은 △롯데정보통신 △삼성SDS △싸이버원 △안철수연구소 △어울림엘시스 △유넷시스템 △LG CNS △윈스테크넷 △이글루시큐리티 △인포섹 △KTIS △한전KDN 이상 12개 업체(가나다순)이다. 보안관제 전문업체 지정은 지난 2010년 4월 16일 ‘보안관제센터의 설치 운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제10조의2이 신설된 조항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말 공고를 통해 진행됐으나, 당초 계획보다는 지정이 늦어졌다. 한편, 향후 보안관제 업무를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수행할 능력이 인정된 이들 12개의 보안관제 전문업체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보안관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지경부는 매년 보안관제 전문업체에 대한 사후관리 심사를 실시하게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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