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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국회의원실, 최근 5년간 기술유출 적발건수 189건 2011.11.07

한나라당 지식경제위원회 박민식의원실은 특허청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국내기업의 산업기술 유출에 따른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국내 기술을 해외로 유출하다가 국정원에 의해 적발된 건수가 189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특히 기술유출 시 피해금액(추정액)만 해도 369조 2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현직 직원에 의한 유출이 전체의 77%(189건 중 146건) 협력업체(14%,26건)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91%(189건 중 172건)이 내부자로 부터 유출로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준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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