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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제3차 OECD 제품안전 작업반 서울 회의 개최 2011.11.02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 www.kca.go.kr)과 공정거래위원회는 11월 3일(목) 오전 9시부터 반포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제3차 OECD 소비자제품안전 작업반(Working Party) 회의’를 개최한다.


OECD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는 소비자안전의 국제적 공조를 강화하기 위하여 2010. 4월부터 소비자제품안전 작업반을 설치하고 지금까지 브뤼셀과 파리에서 두 차례의 국제회의를 개최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공정위와 한국소비자원이 정식 멤버이며 한국소비자원의 문태현 박사가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 호주, 캐나다, 일본 등 19개국과 OECD, EU, ASEAN, OAS 등 5개 기구에서 50여명이 참석하며 △제품이력추적에 대한 워크숍 △제품리콜에 대한 각국의 웹포털 현황 및 정보공유 방안 △최근 국가별 안전관련 핵심이슈와 정책변화 등이 논의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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