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웠던 열정의 순간, 첨단 HD CCTV 시스템으로 지켰다! | 2011.11.15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인스타디움 ‘대구스타디움’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불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에게 개최되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단 한 개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했지만,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점과 국민들의 육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한 성과를 거뒀다고 본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는 주최 측의 원활한 대회운영과 훌륭한 경기시설이 한 몫을 했는데 그 중에서도 메인스타디움이었던 대구스타디움의 역할이 컸다. 특히 대구스타디움은 2002년 월드컵을 위해 지어진 경기장으로 그동안 노후화된 경기장 시설 및 보안 시스템 일체를 이번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전부 교체했다.
무엇보다 CCTV를 비롯한 보안 시스템은 소니의 HD 네트워크 카메라 시스템으로 교체되어 철통같은 보안을 구축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해 보안 시설은 물론 경기장 내외를 모두 둘러보았다. 포토시큐리티와 함께 뜨거웠던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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