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부름센터-이동통신사 결탁, 개인정보 유출 | 2006.06.25 |
이동통신사의 대리점 관리가 허술한 관계로 지점망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통신사들의 사내보안 교육이 절실히 요구된다. 22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정보와 배우자의 불륜 증거를 수집해 의뢰인에게 제공한 협의로 불법 심부름센터와 이를 도와준 이동통신 대리점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경찰관계자는 “이동통신사의 지점인력들에 대한 보안교육이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또 이번 사건을 주도적으로 일으킨 심부름센터 이모(39)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브로커와 대리점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발표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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