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과위 NTIS, ‘e-아시아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수상 | 2011.11.02 | ||
국제적으로 우수성 인정받아 공공부문 e-비즈니스 분야 최우수상 수상
[보안뉴스 김정완] 아태전자상거래이사회(AFACT)에서 주최한 ‘2011 e-아시아 어워드(e-Asia Award)’에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이 구축해 운영 중인 NTIS가 공공부문 e-비즈니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NTIS(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는 국가R&D지식포털로 지난 2008년 3월말 대국민서비스 개시 후 3년 만에 가입자가 약 7만여 명을 넘어섰으며, 현재 국가R&D사업과 관련된 모든 부처나 청의 사업·과제, 인력(참여인력+평가위원), 연구성과, 연구시설·장비 등 약 68만여 건의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NTIS는 그간 국내 각종 대회에 출품해 3년 연속 수상한바 있으나, 해외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라 무엇보다 그 의의가 크다. 아태전자상거래이사회는 아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협의체로 19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e-아시아 어워드’는 e-비즈니스발전을 위해 아시아 역내 우수프로젝트 발굴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2년 마다 개최되고 있다. NTIS가 이번 e-아시아 어워드에서 높게 평가 받은 이유는 시스템 구축·운영 시 서비스체계 및 보안체계 수립 시 ISO 20000, ISO 27001 준수 등 국제표준을 준수한 점과, 정부부처, 기업,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e-비즈니스 서비스의 우수성 때문이다. 이와 관련 국과위 박구선 성과평가국장은 “NTIS가 e-아시아 어워드를 수상함으로써 그동안 개방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NTIS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도 입증됐다”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이버해킹을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NTIS 보안체계 강화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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