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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넷, ‘센티널 HASP’ 연이은 고객 구축 2011.11.03

쉽고 빠른 하드웨어 키 및 SW 기반 라이선싱 솔루션 전환 지원


[보안뉴스 김정완] 세이프넷(지사장 황동순)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반 라이선스 실행 키를 통해 엔드 유저 경험을 향상시키는 센티널 HASP(Sentinel HASP) 라이선싱 솔루션의 연이은 고객 구축을 통해 시장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센티널 HASP 라이선싱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키로의 전환을 지원, 유연하고 사용하기 쉬운 라이선싱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와 IP 도용으로부터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보호하는 제품으로 그 우수성은 업계 수상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최근 화면 캡처 및 기록 관련 소프트웨어 선두 업체 테크 스미스(TechSmith), 유리 산업을 위한 잉크젯 디지털 프린팅 시스템 공급 선두 업체 DIP 테크(DIP Tech), 영국의 고속도로(highway) 및 트래픽 관리 소프트웨어 선두 업체 키 트래픽 시스템즈(Key Traffic Systems), 체크 및 폼(form) 프로세싱 시장을 위한 인식 중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선두 업체 오보그래프(Orbograph), 3D 및 2D 모델링,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선두 업체 틸탄(Tiltan) 등 다양한 기업들이 세이프넷 센티널 HASP을 도입했다.


이들 기업들은 센티널 HASP의 유연성을 경험하고, 부분적 또는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에 세이프넷 센티널 HASP를 적용해 가치 높은 IP를 보호하며, 소프트웨어 기반 라이선싱 솔루션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그 결과 새로운 시장 진입에 성공, 신속한 주문처리 및 버전 업그레이드 관리, 모든 거래 추적이 가능해졌다.


특히, 세이프넷의 기존 고객 또는 새로운 고객들은 세이프넷이 제공하는 최고의 보안, 카탈로그 관리,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 리포팅 기능과 함께 실행 유연성을 통해 빠르고 쉽게 진화하는 비즈니스 및 고객 요구 변화에 맞춰 소프트웨어 수익 창출 전략 설계 및 유지를 강화할 수 있다.


이에 세이프넷 권한 관리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부장인 프라카쉬 판자니(Prakash Panjwani)는 “하드웨어 기반과 소프트웨어 기반의 라이선싱은 라이선스 일치와 수익 보장이라는 동일한 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 보안, 자동화, 용이성 및 제품 출시 시간 간의 적절한 밸런스를 제공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세이프넷은 소프트웨어 공급자들이 싱글 API 통합을 활용하는 단일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목표와 엔드 유저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드웨어 기반과 소프트웨어 기반 보호 키의 모든 조합을 구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센티널 HASP SL은 업계에서 강력한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을 제공, 소프트웨어 저작권 및 지적 재산을 보호하며, 다양하고 유연한 라이선싱 옵션을 제공하면서도 신속한 제품 구축 및 제공을 통해 소프트웨어 공급자들의 전자 소프트웨어 배포(Electronic Software Distribution;ESD)를 지원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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