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철 LG U+ 부회장, 구글 회장만나 신규 서비스 협력 논의 | 2011.11.06 |
11월 7일 협력관계 돈독히하는 한편 신규 서비스 협력 협의
[보안뉴스 오병민]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과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은 11월 7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만나 양사의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는 한편, NFC와 미디어, LTE, 개인화 서비스 등 모바일 인터넷에서 핵심적인 분야에서 미래 시장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신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협의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제공되고 있는 구글 서비스 외에 새로운 혁신적 서비스의 선행적인 테스트베드(test bed)로서 양사의 전략적 관계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탈통신(Beyond Telecom)을 비전으로 한 혁신적인 사업전략, 세계 최초 LTE 전국망 구축 및 LTE와 WiFi 네트워크 기반의 All-IP 서비스 인프라, 100% 구글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태블릿PC 라인업 등 다양한 조건에서 LG유플러스와의 시너지 효과를 주목할 수 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폰빌(phone bill) 결제 지원, LG유플러스의 IPTV인 U+ TV에서 국내 최초 유투브 린백(Lean-back) 서비스 제공 등 LG유플러스와 구글은 현재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으로 양사는 LG유플러스의 금융 인프라를 활용한 국내 구글 월렛(Wallet) 서비스를 공동 추진 및 NFC 응용사업 전개할 계획이며, 구글 유투브(YouTube)를 위한 한류 콘텐츠 소싱 및 LTE에서 HD급 유투브 서비스와 개인방송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고객 편의를 제공하는 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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