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DB진흥원, 서울과학기술대와 DB인력양성 위한 산학협력협약 | 2011.11.08 |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DB진흥원(원장 한응수)과 서울과학기술대(총장 남궁근)는 8일 오전 과학기술대 본부에서 데이터베이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교육과학기술부의 올해 대학 졸업자 취업률 조사에 따르면 3,000명 이상 졸업자를 배출한 대학 가운데 서울과학기술대가 취업률 73.5%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서울과학기술대는 2009년부터 3년 연속으로 취업률 1위 자리를 지키게 되었다. 서울과학기술대는 다양한 산학협력 과정을 통해 매년 1,0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기업체 현장학습을 받고 있다.
대학지원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DB기술정보제공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에 실무중심의 커리큘럼, 교재, 온라인교육, 실습용 소프트웨어 등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에서부터 실무형 DB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한국DB진흥원과 서울과학기술대 외에도 사업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DB소프트웨어 3사가 직접 참여하여 실무형 DB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관의 역할을 다짐했다. 서울과학기술대는 오늘 협약을 통해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로부터 DB모니터링 툴을, 엔코아(대표 이화식)로부터 데이터모델링 툴을, 티베로(대표 문진일)로부터 DBMS 등 총 6억원 상당의 S/W와 교육콘텐츠를 지원받게 되었다. 한국DB진흥원 한응수 원장은 “취업률 1위 대학인 서울과학기술대에서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DB인재들이 많이 양성되길 기대하며 이를 위해 한국DB진흥원에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의사를 표현했다. 서울과학기술대 남궁근 총장은 “미래 사회에 대학의 역할은 너무나도 중요하며 창의력과 기술력을 갖춘 유능한 DB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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