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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네이트 유출된 주민번호 대책 없나” 소송 현장 2011.11.08

[보안뉴스 장성협] 금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기자실에서는 네이트 유출 피해자들의 ‘주민번호 변경 소송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여기서는 지난 7월 28일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네이트·싸이월드의 회원 주민번호 3천 5백만 개의 주민번호가 유출된 이후 주민번호에 대한 대책이 없으며 이로 인한 2,3차 피해를 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현장을 찾아 이들의 목소리를 영상에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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