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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사례] 평택항 서부두, 동부두 통합보안 시스템 구축 2011.11.16

 

평택항은 우리나라의 중심지인 수도권과 중부권에 위치하고 있고 인근 첨단산업단지와 연계해 최고의 항만 인프라를 구축해 명실 공히 종합무역의 전진기지로 자리 잡았다. 평택항이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성장한 배경에는 천혜의 환경과 입지여건이 있다. 평택항은 항만주변이 자연방파제로 둘러싸여 태풍이나 해일의 피해가 거의 없으며, 최간조(最干潮) 때도 평균수심이 14m로 5만 톤급 이상 입항이 가능하다.


부두 내외부 침입 방지 위해 울타리 영상분석 필요  

평택항은 설립 10여년 만에 21세기 환 황해 물류거점 항만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는 물류수송의 장점 때문에 해마다 물동량이 크게 늘고 있어 국가 주요 부두로써 각 부두의 내·외부 침입방지를 위해 울타리의 영상분석을 통한 종합 영상 침입감지 시스템 구축이 필요했다.

  

제안된 시스템은 고화질 영상과 시스템 운영자를 보조할 수 있는 지능형 시스템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 카메라 : Dinion 2X Day/Night Camera
  • 영상전소 : VideoJet-X20 SN
  • 지능형 영상분석 : IVA 4.0
  • 영상관리 시스템 : BVMS v2.2
  • 영상저장 시스템 : iSCSI Storage 60TB

약 4.5Km에 달하는 외곽울타리에 20비트 영상화질을 자랑하는 Dinion2x 카메라를 90대 설치했으며, H.264 영상전송 인코더인 VideoJet-X20 SN에 영상을 입력하여 종합상황실의 BVMS에서 영상을 통합하여 실시간 감시, 제어 및 저장을 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모든 VideoJet-X20 SN은 최신 지능형 영상분석 알고리즘이 적용된  IVA4.0을 사용하여 외곽울타리 영상에서 의심할만한 행동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종합상황실의 운영자가 알람을 통한 확인이 가능하도록 설정됐다. 적용된 영상분석 기능은 외곽울타리 라인을 넘어가거나 특정 구역 내에 침입자가 발생하거나, 주변을 배회하는 물체가 있으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됐다.

BVMS, VRM 서버, iSCSI 스토리지 등의 시스템은 모두 중앙의 통합관리센터에서 운용하고 있다. 전체 약 110대 카메라를 약 45일간 24시간 저장하고 있는데, 영상분석을 통한 알람 발생 시 자동 팝업 및 16~25분할 화면 감시가 가능하며, BVMS의 음성입력을 통한 카메라별 방송이 가능하다.


최신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계속 모니터로 감시하지 않더라도 울타리에 접근하는 사람 및 물체에 대한 효과적인 감시가 가능해졌다. 또한 직접 시스템을 운영하는 운영자의 업무집중도가 증가해 영상감시 시스템의 활용도가 높아졌다.

[자료제공 :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www.boschsecur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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