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용산구의 한 초등학교에 40대 남성이 무단 침입하여 여학생을 성추행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린이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받아야 할 학교라는 공간이 끔찍한 범죄의 현장으로 변하는 순간이었다. 학교 내에서의 어린이 대상 범죄 발생빈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각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교육청은 학교 내 안전대책 등을 해마다 제시하고 있으며 각급 선거에서 주요 공약으로 제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루키스는 다수의 지방자치단체 통합관제 솔루션 구축사업과 초등학교 CCTV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저해상도 카메라, 야간영상정보 식별 불가, 비상호출시스템 부재, 전문 모니터링 및 기술자 부재 등 기존 교내 보안 시스템의 문제점을 진단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교내 안전망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력을 다져 왔다.
뛰어난 기술력과 풍부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서울시 OO초등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학교안전 시설 보강 ▲ 교내 후미진 곳에 비상호출 시스템 설치 ▲ CCTV 및 모니터 보강 ▲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통합관제센터 연계작업 등을 통해 야간과 주말에도 모니터링이 가능토록 함으로써 감시의 공백시간을 최소화했다.
교내 범죄 사각지대 최소화
이번에 추가 증설한 CCTV는 기존 설치된 CCTV의 단점을 보완해 고해상도와 고화질 야간영상정보 식별 및 녹화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학교 후문, 창고 등 범죄 취약지역에 카메라를 증설하거나 기존 카메라를 이동 설치하여 교내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또한 비상호출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교내 폭력과 같은 사건발생시 교무실 및 수위실에 긴급 호출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양방향 오디오를 이용하여 사고발생시 즉각적으로 선도 방송을 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위급 상황발생시 센터에 직접 호출하여 자신의 위치 및 긴급 상황을 알릴 수 있게 됐고, 센터에서는 범죄 발생 사실 접수시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필요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서울시 OO초등학교는 해당 자치구 통합관제센터 내 통합관제 솔루션과의 영상 통합 및 연계를 통하여 야간과 주말에도 모니터링이 가능하여 감시의 공백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했다. 이는 각 초등학교 단위에서 감시가 이루어질 경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불가능하다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고 통합관제센터 내 감시를 통해 24시간 365일 감시체계가 현실화될 수 있었다. 아울러 전문인력을 통한 통합 모니터링 및 관리, 사건사고에 대한 입체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서울시 OO초등학교는 향후 지능형 기술을 기존 감시 환경에 확대 적용하여 관제환경의 자동화 및 첨단화를 꾀함으로써 관제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어린이 안심지킴이 서비스와 연계하여 어린이 위치 정보 확인 및 비상버튼 센터 전송, 스마트폰 알람 푸시 서비스 제공, 순찰차 네비게이션 연계를 통한 최인접 순찰차 출동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긴급한 상황에 대하여 다계층 감시요원(학교담당자, 지자체, 경찰, 학부모 등)이 합동으로 추적 대응할 수 있는 첨단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루키스(http://www.luc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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