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3시큐리티, ‘2012년도 보안관리전략 세미나’ 성료 | 2011.11.09 | |
조직의 보안 교육을 위한 ┖정보보안 시트콤┖ 영상 공개
[보안뉴스 김정완] 정보보호전문기업 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는 지난 3일, 구로동 위치한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SMS 2012-나는 보안관리자다’를 개최·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2012년도 보안트렌드 전망 및 보안관리자의 세부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200여명의 보안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프닝 세션에서는 ‘More!’라는 주제로 지식사업팀의 해킹시연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키노트에서는 ‘2012년도 보안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세션이 진행됐다. 발표를 담당한 한재호 대표는 “관리부서 영업부서 생산부서 마케팅부서 등 조직 전사의 모든 곳에서 정보보안이 적용되고 있다. 이를 책임져야하는 보안관리자의 위상은 계속해서 높아질 것이며 이와 함께 필요요건도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정보보호관리체계 신경향 및 고도화’라는 주제로 박세현 수석컨설턴트의 2012년도 보안전략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산업별 세부전략이 소개되어 호응을 얻었다. 다음으로 진행되었던 ‘2012년도 개인정보보호 고도화 전략’ 발표에서 조성규 수석컨설턴트는 “2012년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후 처음으로 보안예산을 집행하는 해이며, 이에 따라 개인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다양한 방안들을 수집하고 조직에 가장 최적화된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며, 주요 취약점과 대응전략, 개인정보보호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윤영 수석컨설턴트의 ‘지능적 지속 위협(APT)에 대한 보안 관제 전략’과 김용환 책임컨설턴트의 ‘GRC 보안 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다음으로 진행된 ‘분산형 조직에서의 무선 보안관제 성공전략’ 세션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선방송사인 C&M의 보안관리자 김진동 과장으로부터 서울, 경기, 울산 등으로 분산된 조직 환경에서 필연적으로 많이 사용될 수밖에 없는 무선 장비들에 대한 보안 관제의 성공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마지막 세션으로는 김휘강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의 ‘Security intelligence by log analysis’가 진행되었으며 효과적인 로그 분석을 통한 정보보안 강화 방안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 특히 이날 진행된 정보보안교육 세션에서는 조직의 보안 교육을 위해 제작된 ‘정보보안 시트콤’ 영상의 일부가 공개되었으며 코믹한 스토리 전개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세미나와 관련해 한재호 대표는 “SMS(Security Management Strategy)는 국내 1호 정보보호컨설팅 기업인 에이쓰리시큐리티에서 주최하는 보안관리전략 세미나로, 국내 주요 기관 및 조직들과 함께 취약점을 분석하고 보안 전략을 수립해오면서 트랜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공유하고 대응전략을 제시하기 위하여 매해 개최되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는 조직보안의 원동력이자 핵심인 보안관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마지막 세션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정보보안의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컨텐츠 개발과 공유를 통하여 고객사의 보안 강화는 물론, 나아가 지역사회의 보안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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