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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파일교환 소프트 ‘위니’ 서비스 차단 실시 2006.06.26

일본 Plala 네트워크는 파일교환 소프트, ‘Winny’fmf 이용하는 통신을 규제하기 위해 통신차단 서비스 제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위니를 통한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개인정보, 회사기밀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디고 있다. 개인정보 누출건수가 지난해 1,032건으로 2004년도 대비 약 2.8배 증가했다.


Plala는 위니에 의한 정보누출에 대한 대책으로 올해 3월 위니를 이용하는 통신의 원천적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발표한 것이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위니통신이 원천적 차단을 통신비밀의 침해 가능성 존재라는 총부성의 판단에 따라 서비스제공 희망자에 한해 네트 베리어 제이직에 위니 필터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C넷 제팬 관계자는 “Plala 백본에서 위니에 의한 통신이라고 판단되는 통신 차단 및 해제를 이용자 자신이 선택해 설정하면 된다. 네트베리어 베이직 서비스는 위니 차단 상태로 설정되어 제공되므로 이에 동의하지 않는 이용자는 설정상태를 변경해아 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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