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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제2기 정보보호 PM, 노병규 KISA 단장 선정 2011.11.14

앞으로 2년간 정보보호 R&D의 콘트롤 타워 역할 수행


[보안뉴스 오병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방송통신분야 기술개발(R&D)의 전 과정을 책임 관리할 민간 전문가인 분야별 PM 5명을 선정/위촉했다고 밝혔다. 정보보호의 R&D를 담당할 PM에는 노병규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이 선정됐다.


분야별로는 정보보호 PM에 노병규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을 비롯해 △미래인터넷 PM에는 임용재 CISCO 전무 △융합기술 PM에는 박세영 경북대 교수가 신규로 선정되었으며, △차세대방송 PM에는 박상일 PM △모바일·전파 PM에는 김동기 PM이 연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09년 8월 출범한 제1기 PM의 임기가 마무리 됨에 따라, 9월부터 공모를 진행하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PM 선정위원회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적격자를 선정하였다. 


앞으로, 선정된 PM 들은 산/학/연의 구심점이 돼 방통위 R&D 예산(12년 예산안  2,072억원)을 기획·관리하고, 방통위 기술정책을 측면 지원하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스마트 시대로의 진전 등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R&D 성과를 통해 방송통신 분야의 산업 경쟁력을 높히고 신시장을 개척할 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여기 있는 모두가 다 같이 고민하자”고 당부 하였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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