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트루테크놀로지, 서울시청에 ‘PC스캔’ 공급 | 2011.11.15 | |
PC내 개인정보 관리 솔루션 ‘PC스캔’ 4,500여대 공급
이번에 서울시청에 구축된 ‘PC스캔’은 개인정보보호법에 준수하도록 구현돼 개인 PC안의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외국인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을 검사하고, 검출된 파일의 격리, 암호화, 삭제 기능을 제공한다. 검출된 내용은 관리서버를 통해 기관의 통계자료 및 개인정보 현황 파악 등의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개인별·부서별 검사 정책을 할당해 관리자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가 완료되면 검출결과 및 파일 처리 현황이 관리자에게 전송된다. 또한 실시간 감시 기능을 통하여 개인정보 파일이 추가, 수정, 복사되는 내용뿐 아니라 매체로의 복사 및 메일 첨부 시에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확인된 로그는 관리서버로 전송되어 개인정보가 처리되는 모든 현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관련 박노현 컴트루테크놀로지 대표는 “지난 7월의 부산시청과 이번 서울시청의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과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내년에 도입을 계획 중인 많은 공공기관에 제품선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부산시청에 이어 서울시청과 같이 지자체중 가장 큰 사이트를 아무런 문제 없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한 것은 뜻 깊은 성과이며 앞으로 전국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계속 발전시켜 PC개인정보보호 국내 1위 업체가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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