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알약, vb100 국제인증 획득! | 2011.11.16 |
[보안뉴스 김태형] 이스트소프트(대표이사 김장중)는 알약 2.5 기업용 버전(ALYac Internet Security)이 ‘vb100’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알약은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검사 및 치료, 실시간 감시와 PC 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백신 프로그램으로, 특히 알약2.5 기업용 버전의 경우 △트리플 엔진 적용 △스마트스캔 기능강화로 검사속도 최적화 △화이트 리스트(WhiteList) 분류를 통한 오탐지 최소화를 통해 한층 강화된 탐지력을 자랑한다.
알약 2.5 기업용 버전은 지난 10월 윈도우 2003server 환경에서 진행된 vb100 인증 테스트에서 와일드리스트 100% 진단 결과를 보이며 국산 보안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해 보였다. 또한 알약은 함께 진행된 최신 악성코드에 대한 진단율을 측정하는 RAP(Reactive Detection and Proactive Detection) 테스트에서도 세계적인 백신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뛰어난 탐지율을 기록했다. 아울러 바이러스 블러틴에서 발표한 제품 리뷰에서도 알약은 구동이 빠르고 가벼운 백신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아 국제 보안시장에서 알약의 제품 경쟁력 및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데 매우 값진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알약 개발부문 김준섭 부문장은 “지난 8월 체크마크 획득에 이어 처음 도전한 vb100 테스트에서도 최고 수준의 성적으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알약의 악성코드 탐지능력과 제품의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이를 발판으로 삼아 국제 보안시장에서 알약의 제품 인지도를 확대하고 미국 및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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