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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The Break Free World Tour 2011’ 개최 2011.11.17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스마트한 보안 방안’ 등 발표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IBM은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오키드룸에서 스마트 컴퓨팅을 통해 획기적인 IT의 경제적 효율성을 제공하는 혁신 방안을 지원하기 위한 ‘The Break Free World Tour 2011’를 개최했다.

 

▲한국IBM은 17일, ‘The Break Free World Tour 2011’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조이스 갓베터 부사장이 ‘스마터 컴퓨팅 시대의 도래’란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보안뉴스.

 

‘스마터 컴퓨팅, 비용혁신이 가져오는 IT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조이스 갓베터(Joyce Gottbetter) IBM GMU 시스템즈테크놀로지그룹 영업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이연철 LG CNS GS리테일팀 과장의 고객사례가 발표됐다.


조이스 갓베터 부사장은 ‘스마터 컴퓨팅 시대의 도래’라는 주제로 “천정부지로 치솟는 운영 비용과 한정된 예산은 IT리더들에게 혁신적이고 양질의 IT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IT효율성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찾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스마터 컴퓨팅이라고 부르는 IT 새로운 시대에 선두 기업들이 그들의 IT인프라를 설계·조율·관리하기 위해 어떻게 IBM과 협력했는지를 발표했다. 또한 이연철 과장은 GS리테일이 IBM의 ISAS와 DB2를 선정한 이유와 도입을 통해 얻은 비즈니스 혜택에 대해 발표했다.


그리고 ‘클라우드를 통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과 ‘다양한 비즈니스 워크로드 최적화’ 이상 2개 트랙으로 나눠져 발표된 세션발표에서는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가상화 △보안프레임 워크 △분석 △데이터베이스 △SAP 이상 6개의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특히, 보안프레임 워크에 대해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스마트한 보안 방안’을 주제로 박형근 한국IBM 보안 기술영업 리더(차장)는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과 비즈니스 모델 사이에서 주요 보안 현안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대표적인 IBM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보안 SaaS 모델을 제공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살펴보고 그 해답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기업의 스마터 컴퓨팅 전략을 HGKR대하기 위해서는 정보, 확장성, 유연성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이 필요한 만큼 빅 데이터, 워크로드 최적화, 클라우드 등 기업의 다양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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