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보안카드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은 | 2011.11.18 |
[보안뉴스 장성협] 직장인 김미영(28세)씨는 보안카드를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보안카드를 촬영해 이미지 파일로 보관하고 필요할 때 마다 사용한다. 번거롭다는 이유와 혹시 분실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 후, 이렇게 관리해 왔다. 하지만 이 경우 스마트폰의 분실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인해 보안카드가 유출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안전할까? 보안뉴스에서는 이상록 금융보안연구원 본부장을 만나 보안카드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등에 관한 질문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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