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러스체이서, 공공기관 공급 활발 | 2006.06.27 |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는 백신 제품인 ‘바이러스 체이서’를 청와대 등 40여 곳의 공공기관에 납품했다고 27일 밝혔다. 뉴테크웨이브는 청와대와 인천시청, 안동시청 등 20 여 공공기관에서 윈백을 이뤄냈고, 마산시청, 강서구청, 성동구청 등 20 여 기관에는 지난해에 이어 재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뉴테크웨이브 김재명 대표는 “하반기에도 기업을 포함한 공공기관, 아카데미 등 국내 시장의 꾸준한 윈백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며 “동시에 호주,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러스 체이서는 6월에 영국의 백신 평가기관인 바이러스 블러틴에서 100% 성능 인증을 받기도 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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