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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이용균 전무, SW산업발전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2011.11.22

국내 보안 기술 발전으로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 인정


[보안뉴스 오병민]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는 R&D 부문장 이용균 전무가 지식경제부가 수여하는 ‘소프트웨어산업발전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윤상직 지식경제부 차관을 비롯, 정관계, 산업계 및 수상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12회 소프트웨어산업인의날 기념식’에서 ‘소프트웨어산업발전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이 거행되었고, 산업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비롯,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과 기술대상의 수여가 진행됐다.


‘소프트웨어산업발전유공 정부포상’은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사기양양과 의욕고취를 위하여 뛰어난 기술 개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정책의 개발, 산업인력의 양성, 수출 증대 등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범국민적인 관심 유발과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위상을 고취하고, 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용균 전무는 국내에 ‘보안’이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전인 10여 년 전부터 ‘통합보안관리(ESM)’의 개념과 필요성을 피력하고 도입과 확대에 꾸준히 기여하면서 이글루시큐리티의 R&D 부문을 이끌어 왔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보안 분야와 시장의 성장과 발전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소프트웨어산업 전반의 발전에도 기여해 왔던 점을 인정받아 이번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용균 전무는 “보안은, 모든 개인과 전 산업 분야, 그리고 전 국가들에 걸쳐 이미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었지만, 그에 비해 아직도 이를 대비하고 방지하려는 노력들은 미비한 것이 사실이다”면서 “앞으로 더욱 첨예화, 고도화 될 해킹, 침해 시도들에 맞서 보안 시장의 확대와 인식 제고에 힘쓰며 국내 기업이 세계적인 보안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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