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P통합인증센터, 재해복구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 2011.11.23 | ||
인증서비스 중단 대비해 업무 공조 및 비상대응능력 강화 훈련
[보안뉴스 오병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지난 22일 OTP회원사와 공동으로 ‘2011년 하반기 OTP통합인증센터(이하 OTP센터) 재해복구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OTP센터 재해복구 비상대응훈련’은 불가항력적인 재해 상황 발생으로 인해 OTP 인증 서비스가 중단되는 경우를 대비해 △금융회사와 OTP센터 간 업무 공조 및 비상대응능력 강화 △신속한 OTP재해복구센터 가동을 통한 업무 정상화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OTP회원사와 공동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두 차례 진행하고 있다.
▲OTP통합인증센터 상황실 직원들이 모의훈련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금보원 이번 비상대응훈련에는 은행 및 증권사 등 총 29개 금융회사가 참가하였으며, 지난 상반기 훈련보다 8개社가 신규로 참가하는 등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한 이래 가장 높은 금융회사의 참여율을 보였다. 곽창규 금융보안연구원장은 “금번 훈련은 최근 발생한 각종 보안이슈로 OTP 인증 서비스 안전성 및 대외 신뢰도 제고를 위한 금융회사의 관심과 노력이 반영된 훈련이었다”며 “앞으로도 OTP센터와 금융회사 간 긴밀한 업무 공조를 통해 유사시에도 OTP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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