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케이드, 새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네트워킹 솔루션 발표 | 2011.11.24 |
[보안뉴스 김태형]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korea.com)는 기업이 까다로운 신규 애플리케이션과 계속해서 변하는 비즈니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솔루션을 오늘 발표했다. 오늘 발표한 첫 번째 신제품은 고성능 이더넷 액세스 스위치인 브로케이드 ‘ICX 6610’스위치로 섀시 수준의 신뢰성과 성능에 스택형 스위치의 유연성과 저렴한 가격까지 결합했다. 오늘날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유연한 근무 상황에 맞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시장 1위 경쟁사 제품보다 5배나 큰 스택킹 대역폭을 구현한다. 게다가 브로케이드 ICX 6610은 8×10 기가비트 이더넷(GbE) 업링크 포트와 동급 최고 수준의 총 대역폭을 제공한다. 그 결과, 브로케이드 ICX 6610은 다른 제품보다 총소유비용은 35% 낮추고 더 길어진 제품 수명으로 투자수익(ROI)은 더 높였다. 켈시-시볼드 클리닉(Kelsey-Seybold Clinic)의 네트워크 관리자인 로저 홀츠미스(Roger Holtsmith)는 “지금까지 브로케이드 ICX6610이 보여준 성능에 만족하고 있다. ICX 6610 스위치의 인터페이스 및 레이아웃 덕분에 우리는 굉장히 탄력적으로 스위치를 설치하고 있다. 네트워크 담당 직원 수가 적기 때문에, 우리 비즈니스에 적합하고 확장성이 좋은, 단순하고 믿을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ICX 6610은 그러한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종합 경제성과 코어 네트워크의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는 브로케이드는 섀시 기반의 종합 및 코어 스위치인 브로케이드 패스트아이언(FastIron) SX 시리즈의 성능과 확장성을 대폭 개선한 새로운 블레이드도 함께 발표했다. 오늘 발표된 새로운 고밀도 8×10 GbE 블레이드는 가격대비 성능 가치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우면서 브로케이드 패스트아이언 SX가 최대 10GbE 128포트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무중단 장애복구가 적용돼 최고 수준의 가용성을 제공하는 브로케이드 패스트아이언은 오늘날의 비즈니스에 중요한 캠퍼스 LAN 환경에 이상적이다. 기존의 Active-Passive 방식의 이중화 설계보다 2배나 큰 대역폭을 제공하는 Active-Active 회복력을 구현하는 MCT(Multi-Chassis Trunking)와 투자 보호를 위한 MACsec 및 EEE(Energy Efficient Ethernet)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등 새로운 기능이 있다. 최근 몇 년간에 엔터프라이즈 IT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기업들은 화상회의, 통합 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 협업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고객 및 파트너와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고 있어 신뢰할 수 있는 고성능 네트워크 확보가 비즈니스 실행에 핵심이 됐다. 네트워크 인프라에 장애가 생기면 생산성 손실과 고객 신뢰 및 매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하게 복잡하고 제한된 예산에 추가 부담을 주는 지나치게 비용이 높은 네트워크 솔루션과 새로운 비즈니스 및 애플리케이션 요건을 지원하지 못하는 노화된 하드웨어, 수시로 네트워크 접속을 요구하는 다양한 모바일 장치 확산 등도 IT 조직이 해결해야 할 과제다. 가트너(Gartner) 부사장 겸 저명한 애널리스트인 마크 파비(Mark Fabbi)는 “많은 네트워크 설계가 과잉으로 구성되거나 복잡하거나, 비싸거나 아니면 현 캠퍼스 환경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시점에서 고객은 적절한 가격대에서 현재 적합한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면서 장애 없이 원활하게 향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해 투자의 가용 수명을 연장하는 다른 벤더를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트너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 네트워크 솔루션에 지나치게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네트워크 관리자들이 네트워크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에 대응해야 할 때면 민첩성과 유연성이 부족함을 불평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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