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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2011.11.29

“이웃과 함께 나눔 실천하는 IT 기업으로 성장 할 계획”


[보안뉴스 김정완] 정보보호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지난 26일, 사내 봉사 동호회 ‘心봉사단’ 13명과 임직원이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집수리 수혜자는 안양시 만안구 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 부모 결손가정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낡고 오래된 주거환경에서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날 직원 봉사자들은 도배, 페인트칠, 싱크대 교체, 하수구 수리, 수납공간 및 연기감지기 설치, 청소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고, 생필품 등 선물도 안겨주었다


이날 집수리는 오전9시부터 시작되어 늦은 오후 끝났지만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종일 밝은 표정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윈스테크넷 조학수 상무는 “그 동안 생활이 어려워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 살아 온 아이들이 이번 사랑의 집수리 봉사로 조금이나마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IT기업으로서 앞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동안 윈스테크넷은 급여끝전기부, 지정단체 기부금전달, 1:1매칭펀드, 연말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心봉사 회원과 임직원들은 이번 사랑의 집수리 1호 가정 탄생을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집수리 지원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행복을 응원할 예정임을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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