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컴트루테크놀로지, 12월1일 ‘개인정보보호 및 DLP 컨퍼런스 개최 2011.11.29

한국과학기술회관서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컨퍼런스’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오는 12월 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컨퍼런스’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기술적 보안전략 및 내부정보유출방지 방안으로 공공기관, 금융기관 및 일반기업체 각 보안책임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최근 동향 및 최신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10년 이상 보안전문업체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컴트루테크놀로지가 매회 핫이슈가 되는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프로그램 구성하며, 사전등록 역시 보안관계자들을 대상으로만 무료접수를 받고 있어 기관 담당자들의 정보의 장이 되고 있다.


최근 보안관련 세미나가 한창인 가운데, 행사 10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나오는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설명 및 개인정보보호 기술 트렌드 △사내 모든 PC의 개인정보 보유현황 파악 및 통제방안 및 시연 △내부정보유출방지(DLP) 시연 및 내부통제 모범규준 준수 시연 △홈페이지 개인정보보호 시연 등의 주제로 여러 성공사례와 신기술을 통한 데모시연 등 내부정보유출방지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전략을 위한 새로운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11월 30일까지 행사홈페이지(http://seminar.comtrue.com/conference/)에서 무료 사전등록을 접수받고 있으며, 발표자료는 행사 다음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