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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28일 ‘지식정보보안산업인의 밤’ 개최 2011.11.29

슈프리마·모니터랩 등 지식정보보안 유공으로 지경부장관 표창 수상


[보안뉴스 김정완] 지식경제부는 28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회 지식정보보안산업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식정보보안산업에 대한 사회적 중요성을 부각하고 업계의 사기진작을 위해 올해 처음 신설한 행사로,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식정보보안산업 유공자 포상이 있었다.


이날 포상에는 ‘바이오인식 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의 제정 등을 통해 개인의 바이오정보 유출방지 및 보호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슈프리마와 인터넷 전화 방화벽 분야의 선두 기업인 모니터랩이 지경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으며, 9명이 개인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훈   격

소   속

직위(직급)

성   명

단체 장관표창

슈프리마

 

모니터랩

산업계 장관표창

퍼스텍아이앤씨

대표이사

선상규

한국통신인터넷기술

대표이사

이민수

나일소프트

대표이사

송영호

인포섹

본부장

이수영

윈스테크넷

센터장

손동식

닉스테크

차장

조경민

연구계 장관표창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팀장

한종욱

한국인터넷진흥원

책임

백남균

한국인터넷진흥원

책임

이성재

▲지식정보보안산업 유공자 포상 명단.


한편, 이날 윤상직 지경부 차관은 “기업과 정부가 한마음이 돼 보안산업이 미래신성장동력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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