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모바일 보안 강화 위해 위스퍼시스템즈 인수 | 2011.11.29 | |
위스퍼시스템즈, 유명 해커 목시 말린스파이크가 설립한 신생 기업
신생기업인 위스퍼시스템즈는 28일(현지시각) 자사 블로그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향후 위스퍼의 기술을 트위터 서비스에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드로이드용 음성 암호화 제품인 레드폰(RedPhone) 및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백업 서비스인 플래시백(Flashback)을 포함한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당분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스퍼시스템즈는 모바일 및 내장형 기기(Embedded Device) 분야의 유명한 해커인 목시 말린스파이크(Moxie Marlinspike)가 설립한 회사로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레드폰과 함께 위스퍼코어(WhisperCore)는 안드로이드 OS에 통합된 보안 제품으로서 넥서스 S 및 넥서스 원 스마트폰의 디바이스-레벨 암호화, 네트워크 보안 툴, 백업 및 플랫폼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위스퍼모니터(WhisperMonitor)는 디바이스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의 작업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무료 툴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