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 12월1일 ‘2011 특허유통페스티벌’ 개최 | 2011.11.30 |
급변하는 글로벌 특허시장 진단 및 대응방안 모색 등
[보안뉴스 김정완] 특허청(청장 이수원)은 기술거래 관련 국내·외 최신동향과 우수 성공사례를 발굴 및 보급하여 특허기술거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이틀간 코엑스 컨퍼런스룸(317호)에서 ‘2011 특허유통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2011 특허유통페스티벌’에서는 △특허활용전략 국제컨퍼런스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 발표회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종합상담회 등이 열린다. ‘특허활용전략 국제컨퍼런스’는 미국 특허법 개정, 국가간 자유무역협정 채결 등 급변하는 글로벌 특허시장 진단 및 대응방안 모색에 대한 국제세미나로 구성되었으며, ‘글로벌 기술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 비즈니스 동향’ 등 총 6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공사례 발표회’에서는 에이엠엔티의 ‘생체모방 종이 작동기’ 사례를 포함해 △파래를 이용한 수질 독성 평가방법(그린파이오니아) △일체형 스크롤 팽창기 압축기술(네오너지) 등 총 7개 기관의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가 발표되어 기술거래 희망기업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밖에도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종합상담회’에서는 변리사, 회계사, 기술거래사, 기술금융기관 전문가 등을 통해 특허기술거래, 기술평가, 기술금융과 관련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상담을 지원한다. 이영대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최근 글로벌 특허전쟁이 심화되면서 기업의 특허경영 전략수립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해 지고 있다”고 말하고, “국가별 특허시장 전망 및 기업 내·외부 R&D 자원의 효율적 활용 사례를 참고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2011 특허유통페스티벌 참석예약 및 세부사항은 인터넷특허기술장터(www.ipmart.or.kr)나 한국발명진흥회(www.kipa.org)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특허평가거래팀(02-3459-278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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