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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연말 맞아 청소년·어린이 지킴이 순찰활동 강화 2011.11.30

[보안뉴스 김태형] 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가까워지는 12월. 느슨해지는 연말의 사회분위기를 따라 청소년과 어린이 또한 범죄와 탈선의 유혹에 노출되기 쉽다.


이에 에스원(대표 서준희)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구축하고 위험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는 ‘청소년지킴이’와 ‘꿈나무지킴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진행된 ‘청소년 지킴이’는 에스원 출동대원들이 직접 학교는 물론 청소년 대상 범죄가 일어나기 쉬운 곳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의  신변을 보호하고 선도하는 청소년 대상 지킴이 활동이다.


전국 각지에 구축되어 있는 국내 최고의 출동인프라를 활용해 현재까지 흡연이나 음주, 가출, 폭행 등 위험상황에서 약 4만 3천명에 달하는 청소년이 에스원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다.

초등학교의 어린학생을 대상으로 한 ‘꿈나무지킴이’활동도 지난해 7월부터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는 초등학교를 만들기 위한 ‘꿈나무지킴이’ 활동은 전국 4천 2백여 개 초등학교에서  지난해 7월부터 시작했으며 등·하교시간 하루 2차례 순찰활동을 실시해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아동 대상 범죄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범죄 발생 또는 발생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나 주민들의 신고를 받아 가까운 에스원 출동 차량이나 경찰서로 연락하는 역할을 하는 ‘꿈나무지킴이 신고센터’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에스원 관계자는 “우리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을 보호하는 일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문제”라며 “고객과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아이들이 제약없이 꿈꿀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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