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3D 쇼핑몰 시스템 구축 | 2011.11.30 |
[보안뉴스 김태형] 롯데정보통신(대표이사 오경수, www.ldcc.co.kr)은 롯데홈쇼핑에 3D 가상 쇼핑몰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일 오픈하는 롯데홈쇼핑 3D 쇼핑몰 시스템은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을 살려 온라인에서도 상품을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제품의 외관적 특성 및 기능만을 보여 주던 2차원 쇼핑몰과 달리, 온라인 쇼핑몰에서 현실감을 더해 내용을 360도 회전하며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제품 확대 기능을 통해 재질, 패턴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직접 상품을 열고 닫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다양한 기능을 확대 적용하여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온라인 쇼핑몰에 한층 강화된 3D몰 기술을 적용하여 고객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상품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온라인 쇼핑몰 이용 고객에게 상품에 대한 신뢰감 향상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이사는 “접근이 용이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의 구매 활동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한층 높아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온라인 쇼핑몰 시스템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