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국토안보부 한해 예산 554억 달러, 직원 수 23만여 명 | 2011.12.16 |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홈랜드 시큐리티 현황
최근 보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생소한 홈랜드 시큐리티(Homeland Security)라는 단어가 떠오르고 있다. 국토보안이라는 의미의 홈랜드 시큐리티는 지난 2001년 9·11 테러가 발생한 후 미국 연방정부기관의 대테러 기능을 재편성해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를 만들면서 시작됐다. 미국 국토안보부 2010년 예산 약 554억 달러 9·11 테러이후 미국은 연방정부기관의 다양한 대테러 기능을 통합한 국토안보부를 만들어서 홈랜드 시큐리티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는 9·11 테러가 발생하기 전에 테러가 의심되는 수많은 정보가 있었음에도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국인들의 충격이 컷기 때문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홈랜드 시큐리티 2010년 시장규모 약 72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는 지정학적, 민족적 특수성으로 인해 타 국가의 홈랜드 시큐리티와는 다른 태동을 보였다. 우선 내부적으로는 알카에다 및 소수의 시아파교도의 위협이 있으며, 외부적으로는 이란의 핵 위협과 연간 수백만 명이 참가하는 메카성지순례, 전 세계 원유매장량의 24%를 보유한 원유시설 등 다양한 위협이 존재한다.
<자료출처 : FKII ISSUE REPORT, ‘스마트 IT 신시장 : Homeland Security 현황과 전망’>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