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행안부, 하이브리드형 스마트워크 센터 오픈 | 2011.12.07 |
[보안뉴스 김태형] KT(회장 이석채, www.kt.com)와 행정안전부는 7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워크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정부중앙청사 11층에 오픈한 센터는 53개의 근무좌석과 화상회의가 가능한 영상회의실 및 일반 회의실로 구성돼 있다.
이용자는 출입문 앞에 설치된 키오스크(터치 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 시스템)에서 좌석 확인 및 이용예약을 한다. 각 좌석 PC에는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데스크톱 가상화)가 적용돼 있어 어느 자리에서나 개인 사무용 PC처럼 사용할 수 있다. KT STO(Service Transformation and Optimization)추진실 김홍진 부사장은 “일반 사무실과 스마트워크센터가 하이브리드된 공간 디자인을 통해 자유로운 근무환경 조성, 개방적 협업 등이 가능한 스마트 오피스를 구현했다”면서 “이는 일하는 방식 자체를 혁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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