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텍, 2분기 정보보호컨설팅 수주 30건 돌파 | 2006.06.28 |
정보보호 전문기업 이니텍(대표이사 김재근)은 정보통신부의 ‘범정부 통합센터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올해 2분기까지 수주한 정보보호 컨설팅 프로젝트 규모가 30건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50건, 올해 상반기 30건 등 총 80개의 정보보호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100번째 프로젝트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보보호컨설팅은 향후 예상되는 정보보호 위협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고객의 중요한 정보 자산을 보호하는 분야로서 보안 솔루션의 구축은 물론 조직의 구성, 역할 및 책임의 정의, 각종 보안정책의 수립, 기술적인 대응방안의 마련,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등 정보보호 전반에 대한 균형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한다. 한편 이니텍은 지난해 4월 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업체로 지정, 보안 컨설팅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 이니텍의 매출은 113억원 규모로 이중 15~20%가 보안 컨설팅 사업부문에서 발생됐다. 이니텍 관계자는 “정보보호안전진단과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컨설팅, 취약점분석 등과 같은 수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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