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29일 ‘정보통신정책 토론회’ 개최 | 2006.06.28 |
정보통신부(장관 노준형)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IT업계,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IT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정보통신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IT839 전략을 통해 휴대인터넷인 와이브로, 이동멀티미디어방송, 지능형 로봇, 무선인식 등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IT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와 주요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정보통신정책의 우선순위에 대한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첫날인 29일에는 ‘글로벌 경쟁전략과 리더십’에 관한 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 소장의 특별강연에 이어 기조발제와 사례연구, ‘IT산업 정책의 우선순위’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둘째 날인 30일에는 새롭게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유망산업 분야인 RFID/USN, 디지털TV/방송, 홈 네트워크, 지능형 로봇, 디지털콘텐츠, 소프트웨어 등 8개 업종별로 기조발제와 정책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정책토론회와 연계하여 개최될 IT839 성과물 시연행사에서는 IT한국의 신성장 시대를 이끌어 나갈 다양한 기술이 선보일 예정이며, 지능형 로봇을 비롯하여 디지털 액터 기술, 초광대역무선(UWB) 기반 무선1394 전송기술, 바이오셔츠를 통한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 기존 기술보다 10배 빠른 200Mbps급 무선랜 기술, 휴대폰 기반 모바일 무선인식 기술 등이 시연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는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제시된 IT업계, 학계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정보통신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 기조발제 자료는 정보통신부 홈페이지(www.mic.go.kr)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7월 7일까지 진행될 관련 온라인 공청회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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