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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야코리아, ‘PC 유지보수 사업의 패러다임 전환’ 웹 세미나 개최 2011.12.08

[보안뉴스 김태형] 신개념 IT 자동화 관리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선도기업인 카세야코리아(www.kaseya.co.kr, 지사장 이인구)는 오늘, 오는 12월 14일(수) 오전 10시에 ‘PC유지보수 사업의 비즈니스 패러다임 전환’라는 주제로 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PC 유지보수 사업은 낮은 진입장벽 때문에 수 많은 업체가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매출은 감소하고 엔지니어의 임금, 출장비와 같은 기타 경비는 증가하면서 이익률이 급감하는 등 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이에 많은 유지보수 기업들이 하드웨어 부품과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등 노력하고 있지만 이러한 마진마저도 급감하면서 또 한번의 위기가 도래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유지보수 기업들은 낮은 임금과 전문성 배양에의 어려움으로 엔지니어의 잦은 퇴사 문제를 겪고 있으며 고객 역시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없어 로열티가 낮아지고 있다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카세야코리아는 이번 웹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PC 유지보수 사업이 어떻게 변화해야 다시 캐시카우(Cash Cow) 산업으로, 또는 스타(Star) 산업으로 재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번 웹 세미나는 △PC 유지보수 사업의 패러다임 전환 △카세야 IT 자동화 관리 프레임워크 소개 △국내외 PC 유지보수 기업 적용 사례 소개의 3가지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방송을 진행하는 카세야코리아 이인구 지사장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지보수 회사가 치열한 경쟁환경 속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이러한 사전대처방식의 자동화된 IT 관리이며 이미 미국, 유럽 등의 선진국과 이 지역에 IT 헬프데스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도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서비스가 보편화 되고 있다”며 “이렇게 사전대처 방식으로 변화한 유지보수기업은 한 명의 엔지니어가 담당하는 PC 자원의 수를 1000대 이상으로 늘리면서도 장애 율을 급격히 낮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변혁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사의 IT 자동화 관리 프레임워크는 PC유지보수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모델로의 변화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장기적인 수익성 확보와 고객 로열티 증대할 수 있는 매력적인 솔루션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웹 세미나는 12월 14일(수),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행사 등록 사이트(www1.gotomeeting.com/register/914030824)를 통해 참가 등록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카세야 IT 시스템 관리 통합 프레임워크’는 기업내의 IT관리자 및 관리 서비스 업체의 IT 전문가를 위해 e메일 설정에서부터 시스템 백업, 자산 관리 및 보안 등의 근본적인 모바일 기기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및 자동화 IT 시스템 관리 솔루션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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