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협, 개인정보보호 활동 결산 간담회 개최 | 2011.12.08 | |
정하경 상임위원, “기업 스스로가 개인정보보호에 힘 기울이길” 당부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회장 박인복, 약칭 한정협)는 7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관계기관-민간협의회 합동 간담회를 개최해 법인 창립 1주년을 기념하고, 올해 제정·발효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성과와 과제를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정협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 직속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정하경 상임위원(차관급)과 행정안전부의 황서종 정보기반정책관과 유영남 개인정보보호과장, 홍준형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장(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곽창규 금융보안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박인복 한정협 회장과 임원단, 자문위원, 특별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정하경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해 기업이 규제로만 인식할 것이 아니라 법·제도가 규율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까지도 자율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힘을 기울임으로써 기업 스스로가 자율 규제로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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