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SNS에 과도한 개인정보노출 왜 위험할까? | 2011.12.08 |
[보안뉴스 장성협] 직장인 김미영(43세)는 얼마 전부터 대부업체 홍보전화 및 스팸문자가 부쩍 늘었다. 그 이유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휴대전화 번호를 올렸던 게 화근이 됐다. 2011년 12월 현재 국내 SNS 이용자는 페이스북 448만명, 트위터 548만명에 이를 정도로 그 수가 폭발적이다. 하지만 무분별한 개인정보 노출이나 사생활 공유를 통해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적지 않다. 그렇다면 SNS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보안뉴스에서는 민상식 금융보안연구원 선임연구원을 만나 SNS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등의 질문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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