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IT 재능기부’로 나눔 실천 | 2011.12.09 |
[보안뉴스 김태형] 이스트소프트(대표이사 김장중)가 적극적인 IT 재능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벤처기업협회가 수여하는 ‘벤처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알집, 알약 등의 개발회사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는 회사가 보유한 능력과 자원을 제공하는 재능나눔을 실천한다는 자세로, IT 혜택이 필요한 기관 및 단체에 자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이스트소프트는 연말을 맞이하여 KT, 밀알복지재단과 각각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KT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IT기부캠페인은, 사용자가 알툴즈·알약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다운로드 받을 때마다 일정금액이 적립되고 적립된 기부금은 KT의 시각장애인 대상의 스마트 체험센터 구축에 전액 사용된다. 또한 밀알복지재단과 진행하고 있는 ‘세상을 바꾸는 3초’ 캠페인은 각 개인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온라인 서명캠페인으로,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다짐과 함께 서명에 동참하는 것이다. 서명 참가자 중 본인의 SNS채널에 캠페인을 홍보한 사람에게는 이스트소프트에서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김장중 대표는 “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뜻 깊은 나눔 활동에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스트소프트에 진행중인 연말 사회공헌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툴즈 및 알약 홈페이지(www.altools.co.kr, www.alyac.co.kr)의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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