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ECD 정보경제작업반 부의장에 KISDI 남상열 박사 재선 | 2011.12.11 | |
정보통신 및 정보보호의 경제·사회적 영향과 발전 주로 연구
[보안뉴스 김정완] 방송통신위원회는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12월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제30차 정보경제작업반(WPIE) 회의에서 우리나라 남상열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박사가 2012년도 부의장으로 재선출되었다고 11일 밝혔다. WPIE는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ICCP: Committee for Information, Computer and Communications Policy) 산하의 작업반으로 정보통신, 정보보호의 경제·사회적 영향과 발전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 OECD 정보통신위원회 산하 작업반 현황 - 통신인프라서비스정책작업반 : WPCISP(Working Party on Communication Infrastructures and Services Policy) - 정보경제작업반 : WPIE(Working Party on Information Economy) - 정보보호작업반 : WPISP(Working Party on Information Security and Privacy) - 정보사회지표작업반 : WPIIS(Working Party on Indicators for the Information Society)
남상열 박사가 정보경제작업반의 정책이슈를 조정하는 부의장으로 재선출됨에 따라 우리나라는 정보통신정책위원회와 산하 4개 작업반 전체에 부의장으로 진출하게 되었으며, OECD 정보통신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2009년부터 OECD 정보경제작업반 부의장으로 활동 중인 남상열 박사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고 현재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서 OECD협력센터장을 맡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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