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찰청, 산업보안강화 공동협력 강화 | 2006.06.28 |
28일, 대구경찰청은 청사내 회의실에서 경북대 전자기술연구소를 비롯해 성서공단 첨단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희성전자, S&S텍 등 12개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보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찰은 첨단산업기술 불법유출을 막기 위한 민관 공동협력체제구축을 제안하고 경찰과 기업, 대학이 산업보안 강화를 위해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첨단산업기술 불법유출 사건 발생이 2004년도 26건(피해액 32조 9천억 원)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29건(피해액 35조 1천억 원)으로 증가해 매년 10% 이상 관련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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