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정보기술, 인터넷전화 전용 VPN 제품 출시 예정 | 2011.12.12 |
[보안뉴스 김태형] 어울림정보기술(대표이사 설진연)은 12일 인터넷전화(VoIP)를 사용한 음성 또는 화상 통신의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전용 VPN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전용 VPN 제품은 기존의 IPSec 기반의 VPN 기술과 SSL 기반의 VPN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어울림정보기술에서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VPN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하였다고 회사 연구소 관계자는 전했다. 어울림정보기술 설진연 대표이사는 “최근 인터넷전화 시장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도청, 감청 등 보안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전용 보안 솔루션이 시급한 현실에서 이번 인터넷전화 전용 VPN 제품이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당사에서는 신제품 연구개발을 진행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고품질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어울림정보기술은 제품에 적용된 인터넷전화 보안기술을 현재 특허 출원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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