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카텔-루슨트 ‘오픈터치’ 스위트, 신규 패키지 발표 | 2011.12.13 |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 신원열)는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위한 자사의 신규 오픈터치(OpenTouch) 솔루션이 세 가지 신규 패키지에서 가용성을 확보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오픈터치 스위트는 알카텔-루슨트의 시장 선도적인 옴니PCX 엔터프라이즈(OmniPCX Enterprise), 제네시스 SIP 솔루션, 캐리어 기술을 극대화하는 컨버지드 커뮤니케이션 아키텍처에 기반하여 설계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 계층과 서버 계층 사이의 SIP 기반 컨버세이션 계층을 사용하여 모든 네트워크와 엔드 포인트에 멀티-파티, 멀티-기기, 멀티-미디어 협업 대화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오픈터치 솔루션은 복합적인 미디어를 지원하는 네이티브 컨퍼런싱 기능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에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종류에 구애 없이 다양한 기기들을 이용하여 대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스턴트 메시징, 음성, 텍스트에서 만들어진 대화는 영상 통화나 팀 협업 세션으로 확장될 수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들은 참가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링크나 미디어 커넥션을 생성하여 간단한 방식으로 다수의 참가자들을 대화에 참여시키거나 제외시킬 수 있다. 이러한 오픈터치 스위트와 더불어, 알카텔-루슨트의 새로운 옴니비스타 8770 네트워크 매니지먼트 시스템(OmniVista 8770 Network Management System)은 통합 관리 기능을 통해 기업의 IT관리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데 있어 요구되는 여러 관리 시스템의 복잡성을 제거할 수 있으며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기기 및 네트워크를 단일 포인트로 관리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간단한 커뮤니케이션 룰렛을 형성할 수 있다. 한국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사업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광직 전무는 “오늘날 사용자들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보다 다양한 옵션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유연성과 민첩성은 멀티-채널의 기업 환경에 있어 핵심 요소로 자리잡았다”며 “이에 사용자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전달하며 네트워크 IT관리자에게 클라우드, CPE, 하이브리드 등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구축 옵션을 제공하는 진보된 솔루션만이 장차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에 알카텔-루슨트는 다양한 채널과 기기에 걸쳐 전환이 가능한 오픈터치 솔루션을 통해 기업에 스마트 기기, 비디오 및 모빌리티가 선사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협업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 방법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오픈터치 솔루션이 세 가지 신규 패키지에서 가용됨에 따라 모든 기기와 커뮤니케이션 모델에 걸쳐 사용자에 직관적이고 원활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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